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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기술 창업, 꼭 읽어보고 결정하세요.




평생 직업의 시대에 실속 있는 소자본 기술 창업의 길을 안내 해 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기술 이전을 받아서 창업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이 글이 진심으로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적어 내려갑니다. 꼭 읽어보시고 신중히 결정 내리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불혹의 나의 40에 시작되었습니다.

(자의가 아니라 타의였으니까 수동태 표현이 맞을꺼에요.)

저는 평생 동안 주로 사무직이나 영업, 기획 파트에서 일하는 사람이었습니다.

30대에는 NGO단체에서 기획과 홍보 업무를 도맡아서 하던 경력이 있었고

40대가 되기 3년 전에는 인터넷 신문사에서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살아가던 중 인생의 큰 난관에 부딪치게 되었고

모든 것을 잃고 어쩔 수 없이 시작한 일이 '방충망' 망갈이 하는 일이었습니다.

집도, 돈도, 희망도 다 잃은 가운데 친구 한 명이 도움의 손길을 뻗어주었습니다.

그 친구는 심한 우울증으로 어찌할 바 몰랐던 저의 정신과 육체를 위해 기꺼이 본인의 시간과

활력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손 붙잡고 산에도 데려가 주었고 밥도 사주고 위로도 하면서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자신의 밥벌이였던 방충망 기술을 가르쳐주었습니다. 데리고 다니면서

견습도 시켜주면서 단계별로 기술을 하나하나 전수 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던 저로선 새로운 일을 별 어려움 없이 배워나갔습니다.

더 좋았던 것은 친구가 기술만 가르쳐 준 것이 아니라 어떻게 홍보를 하는 지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알려준 것이었습니다.

사실 돈을 벌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말 그대로의 기술과 그 기술을 판매할 수 있는 기술.

두 가지 기술이 다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기술력과 마케팅"


이 두 가지를 제 친구는 저에게 조건 없이 그냥 나누어 주었습니다. 친구가 자신의 씨앗을 나누어 주지 않았다면

지금의 제가 없었기에 그 친구를 평생의 은인으로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이 때, 친구의 도움, 도전 정신과 창의력, 추진력, 절박함 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믹스가 되어

제 인생의 2막이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2014년 늦가을 친구를 따라서 방충망 작업을 몇 집 다녀본 후

겨울을 맞이하게 됩니다. 겨울철에는 방충망 주문이 오지 않는 계절이라 국회 출입 기자

(이름만 근사하지 수입이 별로 없었습니다.)를 하면서

내년 봄을 위해 인터넷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주로 맡아 해 오던 업무가 광고, 홍보 관련 일이고

인터넷 신문사라는게 SNS를 알아야 할 수 있는 일이기에 그 동안의 경력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내 기술을 세일즈하는 일이 잘 될 것인가라는 점에는 확신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의지할 곳이라고는 이 것 밖에 없으니 친구가 가르쳐 준 것과 제가 알고 있는 SNS 홍보방법을

잘 응용해서 구매자들이 검색을 하면 지역별로 제 상호가 네이버 첫페이지에 노출되도록 알고 있는 방법을

총 동원해서 셋팅해 두었습니다. 그런 작업을 할 때가 한 겨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간혹 문의전화가 오는 것을 경험하고는 로컬 광고가 이런거구나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봄 날, 방충망의 전성기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던 4월이 되었고 2015년 4월은 제 인생에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는 달이 되었습니다.

기술은 빈약했지만 한 통, 두 통 늘어나는 전화 주문으로 그 동안의 나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안도감과

이렇게 돈벌이를 하면 괜찮겠구나하는 기대감이 교차하는 그런 시기였습니다.

그 때 법원에 두 부부가 개인회생 절차를 밟고 있었고 경매에 넘어간 집에서 살면서 언제 쫒겨나가야 할지 모르는

마당에 제대로 된 돈벌이도 없는 그런 시기에 한 가닥의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암울한 40대의 시작이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그렇게 나쁘게 보이지 만은 않은 40대의 시작이었습니다.

왜 말을 휙휙 바꾸냐구요? 인생에는 양면의 동전과 같은 면이 있지 않습니까?

잃었기에 얻은 것이 있고, 실패 했기에 배운 것이 있었기에 이렇게 이야기 하고 싶은 것 같습니다.


"암울했지만, 나쁘게 보이지 만은 않았다."


저는 두 가지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첫째, 내 명의의 홈페이지를 가지고 싶다.

둘째, 인바운드 영업(들어오는 전화로 하는 영업)을 하고 싶다.

40살이 되기 전에는 부단히 노력했지만 이 꿈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014년 40살이 되던 해 그리고 만 나이 40세가 되던 해에 망하고 나서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돈이 없어서 무료로 만들 수 있는 홈페이지 어플리케이션으로 어설프게 만들었지만 아무튼 나의 홈페이지가 만들어졌고

내 브랜드를 네이버에 상위 노출 시킨 덕분에 문의 전화를 받아서 영업하는 그런 자영업자가 된 것입니다.


2015년, 브랜딩, 홍보 관련 업무를 했던 과거 경력이 새로 습득한 나의 기술과 결합이 되었을 때 생기는 시너지가 얼마나 큰 것 인지를 몸소 체험할 수 있었던 한 해가 되었습니다.

제가 런칭한 브랜드는 '홈엔케어' Home and Care 었습니다. 방충망은 집을 보호해 주는 거니까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결정을 했습니다. 이 브랜드가 저희 가정까지 보호를 해 주었는지 경제적으로는 파탄이 나 버렸었지만

가족까지는 해체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


점점 늘어나는 문의 전화는 저의 기술력을 향상 시켜 주었습니다. 몇 가지밖에 기술을 익히지 못했는데

쏟아지는 시공 문의의 종류는 정말이지 넘쳐 흘렀습니다. 한 푼이 아쉬웠던 저는 해 보지 않은 것도 할 수 있다고

하고 말 그대로 돈을 벌기 위해 마구 부딪쳤습니다. 실패도 맛보고 사고도 치고 변상해 주는 일도 생겼지만

수강료라고 생각하고 아까워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가르쳐주는 사람 없이 무모하게 덤벼들었다고

평가할 수도 있지만 그런 무모함이 있었기에 지금의 홈엔케어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측 하는 법을 몰라서 2, 3번 연거푸 제작을 해 가야 할 일이 생겼는데도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많이 해보고 많이 벌어서 실수한 것을 만회하자."가 제가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점점 경험과 노하우가 쌓여가고 고정 자재 거래처가 생기면서 일이 안정화 되어가기 시작했고

1년 만에 매출 천 만원이 달성 되었고 자재비나 교통비를 빼더라도 순 수익이 700만원 이상 되기 시작했습니다.

수 많이 만들어 놓은 무료 홈페이지와 100곳 이상 뿌려 놓은 사업체 전화번호 그리고 지금은 불가능하지만

집 근처 곳곳에 등록해 놓은 네이버 지도 검색 덕분에 어떤 날은 하루에 문의 전화만 30통 넘게 오는 일이 다반사였습니다. 두 손으로는 시공을 하면서 핸즈프리로 통화하느라 정신없이 실측을 해야 하는 작업에 오류를 내서 손해를 본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스승 없이 가야만 하는 나의 길이라면 받아들이겠다.

나에게는 이 방법밖에 없다는 마음으로 이 모든 것을 기쁘게 받아드렸습니다.

4월에서 10월까지 바쁜 방충망의 계절이 끝나가자 걱정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


'가을부터 내년 초봄까지는 뭘 해서 돈벌이를 해야 하나?'


지금까지는 다행히 기대 이상의 결과로 생활에 별 문제가 없었는데 수입이 줄면 곤란스러운 일이 굉장히 많이 일어날 상황이었습니다. 34평 아파트에서 쫓겨나서 1.5룸 원룸에서 살기 시작했는데 월세며 기본 생활비며 개인회생으로

상환해야 하는 금액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깊은 가을이 시작되기 전 다른 방충망 업체들은 겨울에 어떤 일로 수익을

내는지 알아보기 시작했고 창호 관련된 아이템으로 외풍차단 시공시비스를 겸업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방충망을 홍보해봐서 이미 노하우는 가지고 있었고 확신은 없었지만 아는 지식과 그동안의 경험, 이이디어를 총 동원해

외풍차단 광고를 기획하고 실행해 보았습니다. 다행히 시장 반응이 있었고 당시에는 이런 서비스가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 때라서 홈엔케어의 광고가 잘 먹혀들었습니다. 방충망으로 하루 8시간 기준 일한다고 봤을 때 생기던 매출이

하루 70~80, 순 수익은 50~70만원(이동과 3,4 집 시공)이었는데 외풍차단은 한 집에서 매출만 100만원 가까이 순 수익은 70~80만원 정도 였으니 방충망과 비교해도 나쁘지 않은 사업이었습니다. 이렇게 3~4년 정도 하절기에는 방충망,

동절기에는 외풍차단으로 제 삶을 꾸려갔습니다. 생각한 대로, 기획한 대로 사업이 잘 되어가 얼마나 다행인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외풍차단 서비스는 정말 하기 싫었습니다. 하면 할 수록 8시간 동안 계속되는 한 장소에서 반복적인 일을 계속하다 보니 창의적인 일을 좋아했던 저에겐 곤욕스러운 일로 느껴지더군요. 하루에 혼자 작업해서 100만원이 벌려도

회의가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었죠. 그 일은 겨울철 유일한 저의 생계 수단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모든 일을 열심히 하면서 다른 수입원을 찾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온라인으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자재들을 판매해보고자 온라인 쇼핑몰 당시에는 지마켓, 옥션등이 대세였던 때라

10여 개가 되는 쇼핑몰에 입점을 해서 DIY용 방충망 자재 영업을 시작 해 보았습니다. 처리 과정에서 돈도 들어가고 신경 쓸 일들이 많았지만 저희 안정적인 경제 생활을 위해서 기꺼이 그 정도 쯤은 감수할 수 있었습니다.

방충망, 고무 가스킷등 팔리지 않아도 제가 소진할 수 있는 물품들을 온라인에 올리고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큰 돈은 되지 않았지만 자동차 운영비, 식사비 정도는 온라인 판매로 해결될 정도의 수입이 되더군요.

또 온라인쇼핑몰 광고 덕분에 방충망 사업자 분들의 자재 판매 요청이 생겨서 전화 한 통에 1~2만원의 수입이 생기기 시작했고 고정 거래처도 생겼습니다. 그 전화 한통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3~4년을 가족과 함께 살기 위해 정말 바쁘고 정신없이 보내던 중, 주름방충망(폴딩도어에 사용되는 대형 방충망)을 납품 해 주신 사장님께서 앞으로 유행 할 알루미늄 중문이 있는데 그걸 개발 할거니까 그 제품에 관심을 가져보라고 권해 주셨습니다. 남들보다 반 발짝 앞서가시는 사업자이셨기에 그리고 그 동안 주름방충망으로 매출에 많은 도움을 받은 상황이라 그 분 말을 믿고 알루미늄 중문이 무엇인지 공부를 해 보았고 외풍차단을 광고 했던 것처럼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새로 유행이 시작되는 제품이고 판매하는 곳이 큰 기업들 뿐이라서 저의 광고전략은 잘 먹혀들어갔습니다.

3D로 렌터링을 해서 제품을 소개했더니 당시에 사진 일색이었던 중문 홍보판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시공 경험이 없고 견습만 하고 있었을 때 김포 한강 신도시 이편한 세상아파트 입주세대로 부터 첫 주문을 받았고 경험 부족 탓에 견적도 잘 못 넣어서 100만원 가까이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에 고민을 했지만 광고비 투자라고 생각하고 제품 구해서 시공 기술자 구해서 계약대로 중문 첫 판매, 첫 시공을 해 드렸습니다. 그것이 중문 판매의 도화선이 되어서 지금은 방충망 매출의 3배 넘는 브랜드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중문 시공서비스를 받게 된 세대에서 카페를 통해서 받은 쪽지에 하루에 100통이 넘는 답장을 보내주셨다고 하네요. 그 어디에서도 그 가격으로는 시공할 수 없었던 터라 고마우셨는지 고객 한 분의 입소문이 지금의 도어다움(저의 중문 브랜드입니다, 홈엔케어는 방충망 브랜드이구요.)을 있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홈엔케어와 도어다움의 역사가 소개가 되었네요. 하절기에는 홈엔케어의 방충망, 동절기에는 도어다움의 중문. 이렇게가 저희 3인 가족(아내와 내년 고 1이 되는 딸과 저 이렇게 3인 가족입니다.)의 경제적 기반이 근 10년 동안 다져졌습니다. 지금까지의 스토리를 들어보시면 어려움이 한 번 크게 왔고 그 다음부터 새롭게 시작된 일이 순조롭게 되어서 잘 자리잡았다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하던 일이 홍보 관련된 일이고 성향이 도전적이고 약간은 무모했던 터에 가족도 믿고 따라주었기에 새로운 사업에 도움이 된 것은 사실이지만 중간 중간에 하지 말았어야 했던 일에 도전했다가 성공시키지 못했던 (저는 실패라고 표현하지는 않습니다, 아직도 포기 하지 않았고 가슴에 품고 있기 때문이죠.)일들도 종종 있었습니다. 성공시키지 못했던 이 일들을 시도하지 않았었더라면 시간과 기회 비용을 잃지 않았을 테지만 저는 경험과 노하우로 바꾸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지금까지 많은 도전과 실수와 성공을 반복하면서 저의 40대를 꽉꽉 채워왔습니다. 홈엔케어를 시작하고 나서는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밤 12시 넘어서 잠들었습니다. 아침 2시간 동안 스케줄 관리과 금전 관리 세금계산서 발행, 블로그 작성으로 시간을 보냈고 식사하고 7시에서 8시 사이에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밤 9시 넘어 11시에 들어오는 일도 허다했구요. 방충망으로 헤드램프를 켜 가면서 컴컴한 밤에 시공 했던 적도 많습니다. 중간 중간에 시간이 남으면 차 안에서 블로그를 했구요. 수시로 내 브랜드가 네이버 첫 화면에 노출되는지 전전긍긍 확인 해 보는 것이 하루 일과였습니다.

돈 걱정하면서 좌절했던 적도 많고 벌어도 벌어도 쌓이지 않는 은행 잔고에 삶을 한탄하기도 했습니다.

공사하고 돈을 떼이는 일도 있었구요. 정말 힘든 현장에서 해 본 적 없는 일을 몇 만원 더 벌어보겠다고 도전 했다가

변상 해 준 일도 많았습니다. '도어다움'은 '이룸 iroom'이라는 브랜드로 시작했었는데 '일룸 iloom'에서 상표도용으로

연락이 와서 소송 당할 상황도 있었구요. 글을 적어 내려 가다 보니 평탄하지 않았던 10년, 제 인생의 한 세기가 주마등처럼 보이기 시작하네요. 하지만 일 모든 걸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면 지금의 저 '홈엔케어'와 '도어다움'이 있기에

긴 시간의 여정이 힘들게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1인 기업으로 충분하다.


이렇게 말씀드리니까 '홈엔케어'와 '도어다움' 아주 큰 회사가 된 것 같아 보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홈페이지만 보면 그렇게 보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www.homencare.kr / www.DoorDAoom.com

아닙니다! 외주 시공팀이 있을 뿐이고 경리 직원 한 명(정말 일 잘 해 줍니다. 가족처럼, 내 일처럼)과 아내가 제 일을 도와줍니다. 컨테이너 창고 하나 가지고 시작해서 그 동안 중문 제조 공장(3년)도 운영해 봤고 급여 주는 직원(제조, 시공)도 채용해 보고 여러 팀의 외주팀을 운영을 해 보면서 내린 결론이 내가 하는 지금의 사업 규모로는 1인 기업이 최적이다 였습니다. 여러가지 조건을 계산 해 보고 어쩌다 단 한 번도 생각 해 보지 않았던 3년 간의 제조 공장을 운영을 중단하고

15평 정도의 사무실 겸 중문 전시장을 오픈(현재는 전시장과 컨테이너 창고만 유지하고 있습니다.)하여 사업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1년 기준 두 가지 아이템의 종합 매출이 6억 정도 였으니까 똑똑한 비서 한 명 둔 1인 기업의 사업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시겠지요? 코로나 시국에는 인테리어가 성황인데다 정부로 부터 지원금 혜택도 많이 받아서

부족함 없이 사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30대 때 정부 정책 자금 컨설팅하는 일을 했었어서 그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몰라서 못 찾아 먹는 지원금을 하나도 빼 먹지 않고 청구해서 받을 수 있었거든요.


정말 많은 일을 해 보았다.


저는 2, 30대에 여러가지 일을 해 보았습니다.

외국어강사(일본어, 영어), 보험영업(정부 정책 자금 컨설팅과 절세 컨설팅을 접목한), NGO활동(서울의료봉사재단 홍보이사, 해외 구순구개열어린이환자수술사업 기획 및 현지코디, 모금행사기획등), 인터넷신문사, 기획사

정말 여러가지 일처럼 보이지만 한 번에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진행한 것들도 많습니다.

이 모든 직업과 관련된 경험들이 저에게 간단한 시공 기술이 생기면서 돈으로 만들어 지는 기쁘고 행복한 현상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40살 파산하기 직전까지 그 많은 경험과 도전을 하면서도 자리 잡을 수 없었던 이유는

나만의 것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영업을 해도 내 것을 판 것이 아니었고, 홍보를 해도 그것이 돈이 되어서 내게

돌아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파산하고 나서야 시공 기술이라는 제 것이 생겼고 시공 기술을 기반으로 내 브랜드를 만들었으며 그 브랜드를 잘 포장해서 회사로 만들었습니다. 기자 경력을 살려서 제 사업과 관련된 갖가지 시시콜콜한 사건들을 이슈화해서 신문 기사로 올려놓았고 이제는 제가 30대에 해 오던 NGO활동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위더스그룹, 위더스국제협력단 www.wuica.org이라는 비영리단체도 창립해서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저의 50대를 준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소자본 기술 창업을 소개한답시고 이렇게 구구절절히 관심도 없는 제 인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궁금하실 겁니다. 지루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저는 꼭 해 보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저와 같은 경제적 난관을 겪는 분들을 도와 자립하고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삶을 사는 일을 돕고 싶습니다.

우리는 지금 본인의 수익을 위해 어려운 분들의 절박함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에 살고 있지 않습니까?

창업 교육이랍시고 기술만 가르쳐 주고 정작 마케팅방법이 더 중요한데 그건 안 가르쳐 주며서 큰 금액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체인사업이라고 가맹비 받고 인테리어비 받고 영업은 나몰라라 하는 그런 브랜드들, 업체들이 난립 해 있습니다.


저는 저의 20년간의 노하우를 진정한 마음으로 공유하고 싶습니다. 정말 원하는 만큼 기술과 필요한 정보들을 나누어서

어려움에 처한 현실의 가장들, 미래를 걱정하는 젊은이들이 만족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돕고 싶습니다.

지금 하는 일도 재미있고 보람도 있으며 가족을 부양하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있다면 後學(좀 거창한 표현일까요?)을 양성하고 싶습니다. 저는 선생, 강사, 교수 이런게 더 맞는 사람 같습니다. 물론 모든 분들이 본인의 목표를 달성할 수는 없겠지요. 100% 보장이라는 것은 없으니까요? 하지만 같은 사람인데 다른 사람이 이루어 낸 일이라면 나라고 안 될 이유가 무엇일까요? 따라하고 흉내 내다보면 반, 아니 반의 반이라도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사실 5년 전, 부산에 사는 친구가 경제적으로 힘들다고 해서 제 친구가 저에게 도움을 주었듯이 방충망 기술과 온라인 마케팅 기술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워낙 똑똑한 친구(은행권 출신에 학창 시절에 전교 1등을 도 맡아서 했습니다.)라 배운 것을 잘 응용을 하더군요. 지금은 연봉 1억에 전국에 연결 해 주는 시공 주문 전화 광고비로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방충망 시공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욕실 관련 설비 위주로 큰 장비나 투자 없이 사업하고 있는데 만족스러운 수입에 자유로운 근무 시간까지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본인의 노하우로 소자본 기술 창업 교육을 하고도 있구요.


이 친구의 글을 그대로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오자 띄어쓰기 필요없이 반복되는 문구 다 그대로 올려봅니다.

지루하시더라도 다 읽어보시면 앞으로의 직업 계획에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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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직업 가능한 실속 있는 기술 이전 교육합니다.


우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요즘은 돈을 벌 수 있는 시장이 많지 않습니다. 


설비 분야는 그래도 아직 남아 있는 틈새시장입니다.


다른 분야처럼 자리 잡는데 오래 걸리지도 않고 보통 한 두 달이면 바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계절, 시즌 관계없고 불경기, 코로나와도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아래쪽에서 충분히 설명을 드리겠지만 저는 한 달 평균 1천만원 정도 실제 수입이고


저의 가족, 아는 형도 저에게 배워서 이 일을 하는데 보통 700만원도 정도 실수입입니다.


교육 오시면 저의 통장으로 직접 수입 확인하시고 교육 시작합니다.


요즘 이런 분야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가성비 너무 좋은 일이라 자부심을 가지고 있구요.


그리고 건강 만 나쁘지 않으면 70,80  까지 할 수 있는 퇴직이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기본 700  정도는 가볍게 벌 수 있는 틈새시장입니다.


그래서 설비라는 이 분야의 시장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래 글을 상세히 읽어보시면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요즘 보기 힘든 틈새 시장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꼭 꼼꼼하게 자세히 읽으시고 문의 전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끝까지 다 읽으시고 전화 주세요.


우선.......제가 얼마 버는지 궁금하시죠? 글을 읽다 보시면 아래에 나와요.


한 건의 거짓 없는 실제 제 수익을 제가 매일 적는 장부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그리고 교육을 오셔서 원하시면 건건히 최근 2년 간 모두 확인 시켜드립니다.


천천히 읽으시고 기회를 놓지지 마세요.


이 분야 전혀 관련 없는 분들도 금새 배워 할 수 있는 그런 기술 입니다.


지금 잘하고 계시는 분들 중에는 영어 강사 은행원 회계 사무직 휴대폰 매장 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한 분 아주머니도 배워서 잘 하고 계십니다.


전혀 과장 없는 실제를 적습니다^^창업 관련 카페에 나오는 뜬구름 잡는 글과는 다릅니다.


 아래 제가 적은 글은 모두 실제입니다. 교육 시작 시 최근 2년 간 매일 기록한 매출 장부 공개하고, 


원하시면 매출 건건히 고객 전화 연결해 확인해드립니다^^ 못 믿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장부도 못 믿는다고 하셔서 교육 오시면 시작 할 때 실제 입금 부산은행 통장 최근 3년 간 모두 공개합니다.


수입 내용 중, 계좌 입금 60%, 현금 30%, 카드 10% 비율은 이렇습니다.


서울 쪽에 교육하는 곳들이 있습니다. 그 어디도 저처럼 일일 매출 장부 공개 안 합니다.


코로나와도 관계없습니다. 전쟁이 나도 변기 고장 나면 당장 고쳐야 하고 변기 금 가면 당장 교체해야 하고


싱크대 수도꼭지 고장 나면 무조건 교체해야 합니다. 샤워기 세면대 수전 역시 마찬 가집니다.


세면대 물 마개 폽업도 엄청 고장 납니다. 불경기 없는 기술입니다^^전업 부업 가능합니다.


일부는 부업으로 시작하셨다가 전업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바로 전업 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그분들 수입도 아래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교육 장소 부산 광안리 (기차 타고 오시면 부산역에 픽업 갑니다 (오전 8:40분 도착)


교육 마친 후에는 제가 모시지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최대 정원 1명교 육과정  (10시 시작 - 4시 경 끝)교육 


내용

1. 변기 교체

2. 변기 수리

3. 싱크대 수전 교체

4. 세면대 폽업 교체

5. 블로그 상위 노출 기술

오전 블로그 교육은 커피숍에서 진행되고 식사 후

오후 기술 교육은 아파트 들어가서 직접 교육과 실습 병행


문의 시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들

1. 하루만 배워서 그게 가능한가요?

2. 교육 받으신 분들이 얼마를 보통 버세요?


설명 드릴께요. 일은 고등학생 남자면 하루 배워서 바로 할 수 있습니다.


교육하는 기술들은 아주 간단하고 이런 일들을 많이 하는 이삭줍기 전략입니다.


하루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제가 그렇게 법니다. 쉽고 간단한 일을 많이 해서 5, 6백 버는 전략입니다.


그래서 영업 즉 블로그가 중요합니다. 문의 시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이 하루면 되냐 입니다.


네..하루면 충분합니다. 배워가신 분들 다 그렇게 하루 배우셔서 지금 잘 하고 계십니다^^


예를 들어 볼께요. 제 수익 중 적지 않은 부분은 싱크대 수전 교체(7만5천원 수익)와 변기 부속 교체 (6만원 수익)


일반인들은 이런 작업이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안 해봤고 많이 보지도 못했고 물과 관련되어 있어서 겁이 나거든요.


그래서 네이버에 검색해서 문의를 합니다. 수전 교체가 별것 있겠습니까? 


너트 4개를 풀어서 수전을 분리하고 다시 4개를 조이면 끝납니다. 작업 시간은 저의 경우 15분 걸립니다.


그리고 7만5천원 수익이 납니다.  간단합니다. 변기 부속 교체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등학생만 되어도 15분 이면 가능합니다. 변기 교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익숙해져서 40분 정도 걸립니다.


그 정도로 간단하다는 말입니다. 여자분도 할 수 있습니다. 일은 다 쉽고 간단한 기술입니다.


수요는 엄청 납니다. (아래 근거를 설명해 드립니다) 고객은 네이버로 검색해서 전화를 합니다.


업체는 많습니다. 일은 간단하고 쉽습니다.


자,그럼 포인트가 뭘까요? 수많은 업체와 경쟁에서 이겨서 전화가 오게 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이 바로 블로그입니다. 저는 블로그로만 광고합니다. 비용은 하나도 들지 않습니다.

저에게 블로그 교육을 받으시면 4일 혹은 5일 째 되는 날 작성한 블로그 글이 네이버 첫 면에 노출이 됩니다.

네이버 검색 하면 첫 면에 4개 5개 정도의 블로그가 검색됩니다. 거기에 뜨면 무조건 전화가 옵니다.

제가 하라고 하는 대로만 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말씀을 드릴께요. 진심으로 솔직하게 이 일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생활 설비 기술 자체는 아주 쉽습니다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간단합니다. 몇 시간만 배우면 됩니다. 블로그 역시 어떻게 적는 가는 쉽습니다.

쉽게 적을 수 있는 방법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 즉 이 일의 관건은 블로그 작성을 꾸준히 하는 것입니다. 특별한 일이 있으면 못 적고 넘어가는 일이 간혹 있을 수 있겠지만 가능하면 매일 30분 정도 투자해서 꾸준히 적는것.....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꾸준히 블로그를 작성할 마음 가짐이 되어 있으시면 무조건 오세요.

월 700 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꾸준함을 장담하지 못하다면 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중요한 말입니다 


수익 발생 금액(자재 값을 제하고 순수하게 남는 금액입니다)

변기 교체 16만원

변기 부속품 교체 6만원

변기 테두리 시공 5만원

변기 레버 교체 5만원

변기 정심 재설치 12만원

변기 교체 16만원

수전 교체(싱크대 세면대 샤워기) 7만 5천원

세면대 폽업 교체 6만원


수익 모델

싱크대 수전 하나 교체하고 변기부속 하나 갈고 세면대 폽업 교체 하나 하고 변기 교체 하나 하면 실수입 35만원입니다.


과장된 모델이 절대 아닙니다. 저의 장부로 바로 확인 가능 합니다.

그만큼 수요가 많은 일이라서 블로그만 돌아가면 전화는 무조건 옵니다.

저는 블로그 외 광고는 하나도 하지 않습니다. 블로그 운영은 10원의 비용도 들지 않는 무료입니다.

저의 블로그를 유심히 살펴보시면 정말 그럴까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얻으실수 있습니다.

특히 블로그를 함께 교육해 주는 곳은 대한민국 유일 합니다. 저 블로그에서 확인 할 수 있는 것처럼

하루 방문자 수 1000명 넘는 설비 업체는 대한민국 열 손가락 안에 듭니다. 

무조건 블로그를 통해 전화 오게 하는 비법 알려 드립니다.

'정직종합설비'라고 네이버 검색하면 바로 뜹니다. 직접 확인하세요. 교육비는 신용카드 할부 가능합니다.

교육 받기를 원하시면 상담 후 20만원 선 입금 해주시면 약속 잡힙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하지 않았는데 

약속 시간 10분 전에 못 온다는 분 계셔서 저만 손해를 본 적이 있습니다. 이해 부탁 드립니다.

비슷하게 교육 하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한 곳은 1200만원 한 곳은 740만원.

하지만 그런 업체 중에 블로그 교육해주는 곳은 하나도 없습니다. 본인 수익 공개하는 곳도 없습니다.

저는 다 가르쳐드리고 블로그 까지 가르쳐드립니다. 무조건 전화 옵니다.

저처럼 하루 천 명 이상 방문하는 설비 블로그는 찾기가 힘듭니다.

말도 안되는 저렴한 금액으로 교육합니다.



위 사진은 추석 때 받은 선물과 메시지입니다


배우신지 1년 된 분입니다


한 달 700백 정도 버시는 분입니다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른 일처럼 자리 잡는데 몇 달 씩 걸리지도 않습니다.


4-5일 정도면 바로 네이버 첫 화면 노출되고 전화 오기 시작합니다.


한 두 달이면 바로 자리 잡는 그런 일입니다~




돈 그렇게 잘 버는데 왜 이런 교육을 하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대답입니다.


저와 관계없는 지역에 계신 분들께 기회 드리는 겁니다. 전 용돈 벌구요.


그게 답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없습니다. 저는 보통 하루에 30 - 60정도를 평균 법니다.


많이 버는 날을 더 버는 날도 있고 어떤 날은 20만원 정도 버는 날도 있습니다.


근데 매일 수 년 간 같은 일을 하니 지겹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루 쉴 겸해서 교육을 합니다. 배워 가신 분들이 잘 버시고 잘 되니


저도 보람 되는 것도 있습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저는 하루 쉬면서 용돈 벌고 일상을 좀 벗어나고


배워가신 분들은 실속 있게 잘 버셔서 좋아하시고.... 그게 다입니다.



한 달에 한 두 분만 보통 모십니다. 의심이 많은 분들이 계신데 상관없습니다.


팩트이고 전부입니다 그리고 저의 매일 매출을 공개해 드리는 것 그리고 교육 받으신 분들 근거 말고


뭘 어떻게 사실을 더 이상 알려드리겠습니까?



좋은 일 한다 생각하고 합니다.


이렇게 장부, 통장까지 공개하고 설명을 드려도 믿지 않는 분들이 계신데.......그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제가 뭐 사실을 아닌 것처럼 과장 할 수도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대신 조건이 있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부산 경남 지역은 모집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게 배운 교육은 가족을 포함한 누군가에게도 가르쳐주지 않는다는 서류에 사인하시고 


교육합니다.  공증서류입니다.



이런 실속 있는 기술, 눈 씻고 봐도 없어요~ 20대~60대 누구나 가능합니다.


열쇠업, 청소업, 해충퇴치업, 배관청소업, 에어컨설치업 업종 사장님들 겸업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 직종에서 전업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번이 아니면 영원히 배울 수 없는 그런 기회일지 모릅니다.


월수 100만원(알바)~700만원(전업)까지.


400만원까지는 누워서 떡먹기입니다. 교육 받은 대로만 하시면 1달 지난 시점 이후


300만원 수입 충분히 가능하고 남습니다. 그 이후 600까지 꾸준히 매월 증가합니다~


이곳에 공개 할 수는 없지만 그럴 수밖에 없는 수익 시스템 보여드립니다~



전주에 계신 ***종합설비 - 평균 월 1000만원 수익 (2년 되었음)


김포에 계신 ***종합설비 - 지난달 800만원 수익 (6개월 되었음)


보통 5, 6백만원이 제일 많습니다.


매일 일지를 씁니다 교육 시작 할 때 제 장부에 더해 실제 입금 통장까지 확인 시켜드립니다.

최근 3년 간 모든 작업을 상세하게 통장으로 확인 시켜 드립니다.



2020.8월 1093만원 벌었습니다자재값은 제외한 순 수익입니다.

유류비와 식대는 제하기 전 입니다. 직접 확인 가능합니다.



2021년 1월 실제 수익입니다. 자재비 제외한 실적과 총매출과 수익입니다.

25일부터 27일 까지 제주도 여행 가서 일 안 했습니다.


제가 대단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블로그가 관건입니다.  

매일 꾸준히 블로그를 하면 무조건 되는 그런 분야입니다.

교육 받으신 분들 중에는 실제 8월16일 시작하셔서 9월말 400만원, 10월말 500만원, 11월 600만원,

지금은 800수입 올리신 분 계시구요~10월초순 교육받으시고 11월 360 수입 올리신분 계십니다.

2월에는 확인해보니 600 버셨답니다.

다른 분들도 3개월 정도면 적어도 4,5백 정도는 넘어  벌고 계십니다.

틈새시장이라 가능합니다. 기술은 특별한 것이 사실 별로 없습니다. 장비 사용해 가볍게 합니다.

중요한 건 요런 시장을 발견 했다는 점과 블로그 첫 화면 노출이 중요합니다. 수요는 무한정 있습니다.

전화가 진짜 올까요? 자신 있게 말씀 드릴 수 있는 근거가 있습니다. 무조건 전화 옵니다~

이태원 싱크대 수전 교체, 한남동 세면대 수리,강남 변기 교체 등등을 검색해 보세요.

업체들 다 먹고 잘 삽니다. 일반인들 잘 모르는 숨겨진 시장입니다.


싱크대 수전이 고장 나면 설거지를 못하고 음식을 만들 수 가 없습니다. 아주 긴급한 일이죠.

제가 하는 일은 계절을 타지 않습니다. 

1년 내내 꾸준합니다. 그리고 모두 실내에서 간단히 하는 그런 일들이라 좋습니다.

하지만 변기 교체 변기 수리 싱크대 수전 교체세면대 폽업 교체 등은 아직 남아 있는 틈새 시장입니다.

건강만 허락한다면 70살 넘어서도 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직장입니다.

70 80 되어서도 할 수 있는 일~그런 기술 없습니다..

자, 그럼 싱크대 수전이 얼마나 고장 날까요? 제일 궁금하시죠, 그걸 알 수 있을까요? 네, 추정 가능합니다.



네이버에 싱크대 수전이 고장 나서 검색한 월 조회수입니다.

무슨 말일까요? 싱크대 수전이 고장 나서 네이버 검색 창에 '싱크대 수전' '싱크대 수도꼭지' '씽크대 수전' '씽크대 수도꼭지' 라고 검색한 숫자입니다. 위 숫자를 모두 합치면 76,250 건입니다. 

30일로 나누면 하루 검색수가 2,541건입니다. 엄청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2,541건이 네이버에 검색한 수입니다. 다음 그리고 구글 그리고 동네 설비에 부탁하는 경우를 생각하면 그 숫자는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변기 교체, 변기 수리, 싱크대 수전 교체, 세면대 폽업 교체 등 모든 분야가 그렇습니다. 고장 나는 숫자가 엄청납니다. 


이런 방식으로 제가 실제 일을 하고 있고 월 8백에서 1천만원 정도의 수입을 매월 얻고 있습니다.

 영업은 블로그만 운영하고 있구요. 저의 친구 그리고 저의 가까운 친척들도 제가 알려드려서 월 700백 정도의 수입을 매월 얻고 있습니다. 


문제 발생하면 사람들은 네이버로 검색해서 해결합니다. 네이버 검색 첫 화면 노출되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이미 교육 받으신 분들 블로그도보여드립니다 속일 수가 없습니다. 초기 장비 값 15만원 필요합니다.

몽키등 몇 가지 장비 구입비입니다. 인터넷으로 본인이 직접 구매하십니다. 승용차 오토바이 트럭 스타렉스 모두 가능~


배우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고등학생 남자면 한번 보면 가능합니다  교육도 그래서 금방 합니다 싱크대 수도꼭지, 세면수도꼭지, 샤워기 각 교체시 7만원 수익입니다. 변기 교체  15만원 수익입니다. 아주 간단하고 금새 배웁니다.


너무 쉽고 수요는 위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엄청 많습니다. 쉬워요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전화를 오게 하는게 포인트.

영업이 중요하다는 얘기입니다. 투잡 전업 가능. 이런 세상이 있었구나, 하고 놀라 실 거예요~

업계 사람들만 아는 그런 시장입니다~ 주위에서 잘 안가르쳐줍니다. 밥그릇 뺏길까봐서요~

저도 엄청 힘들게배웠습니다. 그래서저도 몇가지 조건하에서 교육합니다. 얼마나 고장날까? 생각하시죠?

저도 그랬습니다~네이버에 사시는곳 지역, 변기 수리 검색해보세요. 혹은 지역명 싱크대 수전 이렇게 검색해 보세요.


꼭 검색 해보세요.

예) 잠실동 싱크대 수전  혹은 이태원동 변기 수리  기타등등 엄청난 업체, 다 먹고 사는 거죠..

그것도 잘 법니다. 설비 업자들은 기본 500은 쉽게 법니다. 문제는 영업이겠죠?

답은 네이버 검색 상위노출에 달려있습니다. 노하우 이전합니다~ 검색하면 첫 화면에  뜨게됩니다~

몇 백 투자해서 알게 된 노하우입니다~  


교육 시 직접 블로그상위노출되는 모습 실례 보여드립니다~ 비용은 전혀 안 듭니다~

블로그 어려우면 손쉬운 영업방법있습니다. 다른 일처럼 고되고 어렵지 않습니다. 허황되지 않은 실속 있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약간의 비용이 듭니다. 교육은 하루입니다~충분합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기술은 넘 쉽습니다~


깜짝  놀라실 정도로 간단하고 쉽습니디~ 쉽지만 가성비가 최고이기 때문에 잘 안가르쳐줍니다~

금방 배울 수 있으니까요. 이런 이유 때문에 몇 가지 약속을 해주셔야하고 서명한 문서를 남깁니다.

그 이후 교육 가능합니다~ 네이버 상위 노출되는 노하우 제공합니다. 요즘 최고의 영업은 블로그 상위노출입니다.


그것도 검색 후 첫 화면에 노출되어야 합니다. 두 번째 화면 넘어가도 별 의미가 없죠~

마케팅 교육 수 백 만원 짜리 가치입니다. 힘들게 깨우친 저만의 노하우입니다.

이것만 배우셔도 정말 가치있는 걸 배우시는겁니다~설비 교육비 보통 700만원입니다.

인터넷 검색 꼭 해보세요~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기술 공개합니다.

실속 있는 평생 직업입니다. 이번이 아니면 영원히 배울 수 없는 그런 기회일 수 있습니다.

놓치지 마세요. 제 블로그입니다. blog.naver.com/bestvilla74네이버에 검색하시면 바로 나옵니다~

인생에 기회는 몇 번 안 오는 것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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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입니다. 제 친구 블로그에 들어가 보시면 지금은 조회수가 조금 줄어 들기는 했지만

정말 하루에 천 명 이상씩 들어왔었습니다. 지금은 블로그에 매달리지 않아도 워낙에 포트폴리오나

인터넷에 깔려진 홈엔케어와 도어다움 자료들이 많아서 문의 전화가 많이 들어오지만 저도 사업 초창기에는

블로그에 사활을 걸었습니다. 상위 노출에 일희일비하면서 수시로 내 글이 몇 페이지에 나오는지 확인하고

또 확인했었습니다. 친구는 약간의 기술과 블로그 홍보법만 가르쳐 주었는데 혼자서 이렇게 저렇게 테스트 해보고

필요하면 비싼 강의료 내 가면서 블로그에 대해서 공부를 하더군요. 그래서 약 5년 만에 생활비 걱정 없는

마음 편한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쉬고 싶을 때 쉬고 해외 여행 나가고 싶을 때 나가고 그렇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저와 함께 위더스그룹 자선단체 운영위원을 겸하면서 사회공헌활동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왜 저의 인생과 이 친구의 기술 창업 교육 홍보글을 소개 해 드리는 걸까요?


서두에 언급 했듯이 평생 직업의 시대에 정말 실속 있는 소자본 기술 창업의 길을 안내 해 드리고자 함입니다.

저의 20년 동안의 경험(직업생활 NGO활동, 자영업 총 20년요)과

친구의 5년간의 경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가장 큰 숙제인 경제적 안정, 안정적인 직업을 바라고 계시는 분들이

실패를 줄이고 또는 하지 않고 창업에 성공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적고 있습니다.


간단한 설비 실습 교육과 블로그 홍보를 배우시면 큰 리스크 없이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게 되실 수 있습니다.

지켜 본 바로는 10명중에 9명은 목적을 달성하십니다. 교육 받은 대로 실천하시면 원하는 만큼 수입을 가져 가시더군요.

똑같이 가르쳐도 안되는 분이 계십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요.

이건 확률로 봤을 때 교육이 문제가 아니라 학생의 자질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게 상식적인 거겠죠?


사실 홈엔케어도 단독 기술창업교육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하지만 계절을 타는 아이템이기에 소자본 창업 기술로는

간단한 설비가 최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절박했을 때 방충망으로 시작 해 외풍차단, 중문, 전기스위치교체,

유리교체, 환풍기 설치, 샷시 청소 정말 일의 종류를 가리지 않고 하면서 하루 하루, 한 달 한 달, 일 년 일 년을 버티어

지금까지 왔습니다. 지나고 보니 10년이 후딱 지났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은 방충망과 중문이라는 계절별 아이템이 자리 잡아서 별 어려움 없이 순탄한 사업의 길을 걷고 있지만 소자본 기술 창업을 꿈꾸고 계신분들은 대부분 당장의 수입이 필요하신 분들이라 제가 걸어온 길을 소개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물론 간단 설비 업무에는 방충망도 들어가지요. 방충망도 간단하게 생각되실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배울게 많고 방대한 아이템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방충망 장인이라고 자부할 만큼 방충망 만큼에는 부심(負心)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상력을 총 동원해서 정말 남들 못하는 것, 하기 싫어하는 것. 별 것들을 다 해 보았거든요.

그러다 보니 기술력도 생기고 자신감도 생기고 그러더군요.

계절 아이템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분은 방충망 한 가지 만으로도 연 1억 연봉을 달성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2%에 해당되는 분이겠지요.. 모든 분이 가능한 일은 아니기에 허황된 이야기로 이성을 현혹시키기

보다는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기술 창업을 원하시는 분들을 돕고 싶습니다.


우선 제 친구에게 원데이 특강으로 실습과 강의를 들어 보십시오.

그 다음 저에게 방충망 기술과 블로그 마케팅 이외의 홍보 노하우, 개인 사업 관련 행정, 세무에 대해서 배우는 겁니다.

홍보력만 있으면 시즌에 방충망 한 가지만으로도 매출 천 만원 올리는 것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물론 경험과 요령이 필요하지요. 아무나 이룰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나'라고 못하라는 법은 없죠. )

원하신다면 추가 비용이 들기는 하겠지만 중문 기술도 가르쳐 드릴 수 있습니다.


저는 브랜딩과 마케팅기획, 정부정책자금활용, 관공서 공략 등과 관련된 고급 영업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 구청, 시청, 삼성반도체에 방충망 납품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친구가 통장을 공개하듯이 계약서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잘 만들어진 홈페이지를 분양해 달라고 하면 해 드릴 수도 있고 영업용 카다로그를 제공 해 달라고 해도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창업자가 사시는 지역에서 문의 전화를 받을 수 있게 홍보 해 달라고 하셔도 해 드릴 수 있습니다.


"기술, 마케팅, 행정, 자금" 소자본 창업 사업과 관련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 받으시게 되니까 자립하시기까지

큰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꿈이 있습니다."


창업을 꿈꾸는 분들을 좀 더 빠르게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서

그 케이스들을 차곡차곡 모아 책을 쓰고 싶습니다. 이런 일을 하시던 분이 안내하는 대로 이렇게 저렇게 행동을 하셔서

이런 형태로 성공을 해 냈다. 저의 그 동안의 실패의 경험에서 얻은 "이렇게 해서는 안돼"는 조건들을

피하고 성공했던 공식을 안내 해 책의 내용만으로도 사람들에게 성공에 대한 꿈을 꾸게 하고 삶에 대한 희망을 느끼게

해 주고 싶습니다. 저자로서 그리고 성공학 강연자로서 활동을 해 보고 싶습니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제가 상상한 방식대로 많은 분들을 성공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남을 돕는 것이 나를 돕는 일이다.'라는 말에 강한 확신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남을 도우면 그것이 곧 제가 잘 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은 이상 실패는 없다."가 제 인생의 모토입니다.

그래서 제 삶은 언제나 진행형입니다. 그만 두지 않는 이상 성공으로 가는 과정이기 때문이지요.

의지가 없으신 분들은 아무리 도우려고 해도 안되겠지만 일말의 의지가 있으신 분들은

꼭 두드려 보시기 바랍니다. 진심을 담아 아는 것 만큼, 할 수 있는 만큼 도와드리겠습니다.


"제 2의 인생, 순탄하게 성공하실 수 있도록"


문의 전화는 여기로 주세요. 꼭 교육 문의가 아니더라도 좋습니다.

창업 관련해서 궁금한 게 있으시다면 상담 해 드리겠습니다.

제 핸드폰 번호입니다. 010-4675-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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